방울방울

몇해전 참여했던 비눗방울 프로젝트.
산/ 들/ 바다/ 공원 할 것 없이 많은 곳을 돌아다녔고,
대형 비눗방울 제작에 대한 테스트도 많이 했으며,
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여러차례 울고 웃었던(?) 기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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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디워홀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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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크스크린 수업을 듣느라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가
DDP에서 앤디워홀전이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것을 알았다.
갈까 말까 하던 중,
을지로 냉면 생각에 그제야 떨어지는 엉덩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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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 나우

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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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자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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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고 사람이 싫다는건 아니고.
이를테면 그렇다고..

플라스크는 술꾼같아 보여서 구입전까지 많이 망설였지만
정작 구입하고 지인에게 빼앗기기(?) 전까지는 유용하게 썼다.
아무 가게에서나 주섬주섬 큰 유리병 꺼내놓긴 무안하니.
적당히 두서잔씩 흥만 돋구는 용도로 좋더라.

좋은 시간에. 좋은 음식에. 기왕이면 맛있는 술.
뭐, 그런 생각.

흘러가다

하와유. 하면,
아임파인땡큐앤드유. 한다.

그런 낭비가 또 있나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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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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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째

오후 여섯시만 되면 기분이 좋지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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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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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놀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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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획에 없던 물놀이를 갑작스레 떠나왔다. 용인.
아니 사실, 물놀이라기보다 비명놀이에 가까웠지.

잘 놀고. 잘 먹었다.
단합. 으쌰으쌰.

어은돌

더 늦기 전에.. 하는 생각으로 지르는거 말고.
그냥 좋으니까 하는 거.
나이를 먹어도 항상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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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규어로스 내한공연

시규어로스라고..
음악이라곤 딱. 한 곡 들어본 것 같은 아이슬란드 그룹이 있는데,
일찍이 예매해 두었던 성만이한테 표 구걸(..^^;)로 함께 다녀왔다.

빛과 울림이 가히 예술.
귀한 표 내어주신 마성만 실장님께 무한 감사!

Welcome 2013

올해는 조금 다르게 지내자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.
일단은 (최소한 나에게는) 그 의미가 퇴색된 SNS를 지워냈다.

직접 보고 말하고, 같은 자리에서 함께 즐기는 일을 더욱 만들기로 한다.
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조금 더 의미있게 남겨보기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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